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총기로 살해하고, 며느리와 손주까지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의 구속기간이 오는 18일까지 연장됐다.
A씨의 구속 기간은 이날까지였으나, 최근 법원이 검찰의 연장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오는 18일까지 늘어났다.
지난달 30일 경찰에서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해 연장된 구속 기간 안에 A씨를 구속 기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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