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서 무릎 다친 매디슨, 결국 수술대…"장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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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서 무릎 다친 매디슨, 결국 수술대…"장기 결장"

토트넘 구단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매디슨이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받게 됐다"며 "매디슨은 지난 3일 서울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서 다쳤다.수술은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고, 이후 구단 의무팀과 재활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매디슨의 부상에 대해 "매디슨이 사실상 2025-2026시즌을 대부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의 이적에 대비할 시간이 있었지만, 매디슨의 장기 결장은 토트넘에 아주 큰 악재가 됐다.

한국에서 열린 손흥민의 고별전은 매디슨의 무릎 부상으로 빛이 바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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