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38경기 12골 6도움이라는 뛰어난 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한국 최고의 유망주로 불렸다.
지난 시즌 포츠머스와 같은 리그 소속인 QPR로 임대된 양민혁은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유럽 무대 데뷔 시즌을 치렀다.
그러면서 "다니엘 레비가 양민혁을 영입하기 위해 한국에서 유럽으로 직행하는 선수 중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한 것이 그 증거"라며 토트넘 내부에서 양민혁을 손흥민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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