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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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서울 강남의 오피스텔에서 교제하던 여성과 그의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학선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학선은 지난해 5월 30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피해자인 60대 여성 A씨와 그의 딸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박학선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지난 4월 2심 재판부도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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