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8·한화 이글스)이 'LG 킬러'의 면모를 과시하고 1위 탈환을 이끌 수 있을까.
한화는 지난달 22일 기준으로 LG에 5.5경기 차 앞선 선두를 달렸는데 결국 추월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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