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SUN', KIA 벼랑 끝까지 몰고 갔다…임팩트 컸던 한태양 데뷔 첫 홈런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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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SUN', KIA 벼랑 끝까지 몰고 갔다…임팩트 컸던 한태양 데뷔 첫 홈런 [부산 현장]

잘 맞은 타구가 KIA 3루수 박민에게 향했고, 박민이 까다로운 타구를 안정적으로 포구했다.

한태양 개인으로서도 지난 2022년 덕수고를 졸업하고 롯데에 입단한 뒤 1군 무대 112경기, 224타석 만에 프로 데뷔 마수걸이 홈런의 기쁨을 맛봤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 5일 KIA전에 앞서 "나승엽이 좋지 않을 때 한태양이 치고 올라왔다"며 "한태양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루수로, (기존 주전 2루수였던) 고승민이 1루수로 나서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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