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29)는 지난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방문경기에서 시즌 10승을 거둔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하지만, 항상 그랬듯 난 네가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것이라고 믿어"라며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달려갈게"라고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냈다.
후라도는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뒤 두 시즌 동안 21승 16패, 평균자책점 3.01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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