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베일리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은 7일(현지시간) “북한 지도부의 고위급 발언 중 김여정 부부장의 담화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베일리 대행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과 관련 “북한과의 관여 의지를 보였고 한반도 전역의 긴장을 줄이기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취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모두 북한과의 외교 및 관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베일리 대행은 “한국과 우리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30일 발표한 한미무역협정은 양국이 한미동맹을 현대화하고 강화하려는 헌신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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