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김술포차' 해당 식당 점주는 “종업원의 이북식 말투 등으로 인해 일부 발언은 오해한 것으로 보이나, 이번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시 담당과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징어 난전 식당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김술포차’에 게재된 ‘당일치기로 속초 오징어난전 혼술.
그런데 오징어회가 식탁에 서빙된 지 9분 만에 한 직원은 “아이고 이 아가씨야, 여기서 먹으면 안되겠니?”라며 안쪽으로 자리를 옮길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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