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성원은 30대 후반 중증 당뇨 판정을 받은 후 50년간 꾸준히 건강을 관리했다.
고인은 1957년 성우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다수 드라마에서 회장님 역할을 맡아 ‘회장님 전문 배우’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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