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백인 농장주가 흑인 여성 2명을 총으로 살해한 뒤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시신을 돼지에게 먹인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7일, 흑인 여성 2명과 남성 1명은 유통기한이 지난 유제품을 수거하기 위해 남아공 림포포주 세바옝의 농장을 몰래 들어갔다.
지난 2019년, 해바라기씨를 훔쳤다는 이유로 10대 흑인 소년을 살해한 백인 농장주들이 1심에서 유죄를 받았지만, 2년 후 증거 불충분으로 판결이 무죄로 바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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