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Ailee)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정식 무대에 오른다.
에일리는 오는 9월 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선벳 아레나(Sunbet Arena)에서 열리는 ‘우분투 with K-컬처 – 한국문화축제’에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남아공에서 열리는 정식 K팝 공연이자, 솔로 가수로는 에일리가 첫 무대에 오르는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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