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정남매는 우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정겨운 시간을 보낸다.
통화가 끝난 후 영탁은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하신데, 이렇게 먼저 전화하신 것도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라며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탁의 의외의 재능인 '캐리커처 실력'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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