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최초의 여성 심판이 탄생한다.
여성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심판으로 나선 것은 파월이 세 번째이며 2007년 리아 코르테시오 이후 17년 만이었다.
미국프로풋볼(NFL)은 2012년 경기에 여성을 심판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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