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속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존재도 그렇다.
그런 와중에 말 못 할 사정이 있는 이웃이 도움을 부탁하자 온 마음을 다해 돕는다.
조용하고 유순한 선지(임윤아)가 새벽만 되면 악마에 씌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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