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착한가게' 캠페인 확산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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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착한가게' 캠페인 확산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

인천광역시 계양구는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을 중심으로 민관협력형 나눔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계양구 지역 내에는 총 374곳의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지역 전역에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착한가게는 단순한 기부 프로그램이 아니라, 나눔을 일상으로 만들고 지역을 따뜻하게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더욱 튼튼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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