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힌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역대 최다인 4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WKBL은 이번 드래프트에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실업팀 1명, 해외 활동 1명, 외국 국적 동포 2명 등 총 40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최재스민은 2022~2023시즌 드래프트 이후 3년 만에 재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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