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이민 트럼프, 말라위·잠비아 방문객에게 보증금 2100만원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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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이민 트럼프, 말라위·잠비아 방문객에게 보증금 2100만원 걷는다"

미국이 말라위, 잠비아 출신 방문객들에게 1인당 최대 1만5000달러(약 2100만원)의 입국 보증금을 받는다.

비자 만료 이후에도 미국에 체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해당 국가 방문객은 향후 비자 심사를 통해 5000~1만5000달러의 보증금을 부과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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