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문경시상수도 등 7개 지방공기업이 지난해 경영 평가에서 부진한 성적을 받으면서 연봉 삭감 및 동결 조치와 함께 경영 진단을 받게 됐다.
특히 이 중에서도 제주에너지공사(라)를 포함해 문경시상수도(마), 영양고추유통공사(마), 청도공영사업공사(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라), 울산시중구도시관리공단(라), 광주시서구시설관리공단(마) 등 7개 기관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평가 등급에 따라 연봉 동결 및 삭감 조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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