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韓 온플법, 살아있는 이슈…美 업체 차별 오해 없도록 소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장관 "韓 온플법, 살아있는 이슈…美 업체 차별 오해 없도록 소통"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온플법 이슈는 미국 측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관세 협상 이후에도) 살아있는 이슈"라고 6일 밝혔다.

이에 김 장관은 "미국 입장은 국내와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말아 달라는 게 기본적인 원칙이라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미국 측과 충분하게 소통하고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만드는 과정 중에 있고, 수익 배분을 9대 1로 간다는 건 기본적인 상식에 안 맞는 이야기"라며 "우리 국익에 맞도록 협의해 나가겠고 2000억 달러에 대해서도 양국의 서로 아픈 부분을 보완해 가는 방향으로 협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