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걸린 김진우 "결국 3일 입원…너무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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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린 김진우 "결국 3일 입원…너무 고통스러워"

배우 김진우(42)가 대상포진으로 입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진우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국 3일 입원합니다.대상포진이 머리로, 임파선으로, 이마로 번져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웃어요 엄마'(2010~2011) '리멤버 - 아들의 전쟁'(2015~2016) '왼손잡이 아내'(2019) '우아한 제국'(202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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