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기 위해 수의를 벗은 게 아니라 더위 때문에 벗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은 당시 멀쩡하게 수의를 입고 있다가 특검 수사팀이 자리를 비운 사이 옷을 벗었고 이어서 드러누운 상황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당사자가 동의하면 영상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특검팀 역시 "옷을 입으라 요구했지만 요지부동을 고수했으며 이 같은 상황은 구치소 안의 모든 CCTV에 담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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