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故 송영규 발인…오대환 "힘든 일 있어도 잘 참으라 했는데 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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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 송영규 발인…오대환 "힘든 일 있어도 잘 참으라 했는데 허망"

고(故) 송영규가 영면에 든 가운데 배우 오대환이 고인을 추억했다.

오대환은 故 송영규와 영화 '강릉', '브이아이피', 드라마 '옥씨부인전' 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늘(6일) 오전 8시, 배우 故 송영규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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