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광국 대표이사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광국 대표는 지난 1일 울산의 성적 부진 등을 책임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김판곤 감독이 물러나고 전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감독을 선임하며 수습에 나선 울산 구단은 시즌 도중 새 대표 선임이 어렵다는 판단에 김광국 대표이사 체제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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