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선 2루타를 터트리며 장타 행진을 이어 나갔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58을 유지했다.
3회초 선두타자로 이날 경기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평범한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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