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을 당한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가 돌아왔다.
양키스는 저지의 합류로 반등을 희망하고 있다.
저지는 올 시즌 103경기에서 타율 0.342 37홈런 8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160으로 맹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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