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진희가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
과거 한진희가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손자를 먼저 떠나보냈던 것.
또한 백혈병으로 투병했던 손자의 동생이 태어나 현재는 초등학교 5학년이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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