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조한선, 좀비보다 무서운 히든 빌런…혈압 상승 열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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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조한선, 좀비보다 무서운 히든 빌런…혈압 상승 열연 눈길

배우 조한선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에서 최강 빌런으로 열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에 조한선이 히든 빌런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조정석은 그에 대해 “이 영화의 히든카드”라고 전했고, 필감성 감독은 “문기 역은 짧지만 강렬한 등장이 필요했다.누구나 알면서도 의외성이 있는 배우로 조한선이 바로 떠올랐다”고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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