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제2의 박찬호'로 주목받은 심준석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간) 산하 루키 레벨 마이너리그 구단인 PCL 말린스에서 뛰던 심준석을 방출한다고 발표했다.
마이애미는 고우석에 이어 심준석까지 한국인 투수만 2명째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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