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역도 꿈나무 김다현(노형중2)이 제52회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다현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중등부 -71㎏에서 인상 69㎏, 용상 88㎏, 합계 157㎏을 들어올리며 3개의 메달을 따냈다.
이와함께 강소영(제주서중2)은 여자중등부 -59㎏급에서 인상 2위(46㎏), 용상 3위(56㎏), 합계 2위(102㎏)에 입상했으며 강나연(노형중2)은 여자중등부 -81㎏급에서 인상 3위(54㎏), 용상 3위(70㎏), 합계 3위(124㎏)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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