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비화폰 통신 내역을 확보하고 분석 작업에 들어갔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1) 정민영 순직해병특검 특검보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대통령 경호처로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의 통화내역을 받아서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오는 6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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