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 후보로 '무조건'의 박상철과 '흔적'의 최유나가 나섰다.
대한가수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1∼25일 신임 임원 후보를 접수한 결과 이들 2명을 비롯해 이사 11명, 감사 2명이 입후보했다고 5일 밝혔다.
감사 후보는 김시동과 남준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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