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초로 한 경기에 4홈런을 터뜨린 닉 커츠(애슬레틱스)가 이달의 선수상과 이달의 신인 선수상을 휩쓸었다.
커츠는 리그 역사상 10번째로 AL에서 이달의 선수와 이달의 신인 선수를 동시에 수상한 선수가 됐다.
당시 커츠는 신인 선수로는 최초이자 MLB 역대 20번째로 한 경기에 4홈런을 쏘아 올린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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