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버리-홀은 이로써 첼시 입단 1년 만에 이적하게 됐다.
듀스버리-홀은 지난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했지만 출전시간은 258분에 불과했다.
레스터 시티에 있던 듀스버리-홀은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 사령탑으로 오르자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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