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저지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에서 이틀 연속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애런 저지.
저지는 지난 23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도중 팔꿈치를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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