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5일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에 출전할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전국 결선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지역 대표 선발전’은 지난 7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략 종목으로 선정된 스트리트 파이터 6 종목의 온라인 예선은 오는 8월 9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상위 8명의 선수가 전국 결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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