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9번째 3루타를 작렬하는 등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그는 시즌 타율 0.258을 유지하면서 내셔널리그(NL) 최다 3루타 부문 단독 2위를 지켰다.
이정후가 3루타를 친 건 지난 달 12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 24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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