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그는 소집해제를 앞두고 2군 훈련에 참여했다가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
어깨 부상은 투수에게 치명적이라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시 코치진은 훈련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경기에서 패한 팀 선수들에게 펑고 훈련을 벌칙으로 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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