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37)가 미국 무대 다섯 번째 팀을 찾았다.
마에다는 2016시즌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해 2019시즌까지 뛰었다.
마에다는 지난해 디트로이트와 2년 2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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