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좌완 불펜 정현수가 어엿한 풀타임 투수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불펜 정현수(24)는 전반기에만 54경기 등판했다.
출근하면 캐치볼로 몸을 푼 뒤 섀도 피칭을 하고, 워터볼 훈련으로 경기 전 루틴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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