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줄에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 7일 만에 사체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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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에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 7일 만에 사체로 발견

지난 7월 26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상에서 낚시줄에 걸린 채 어미와 유영하던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일주일 만에 인근 해안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이들은 새끼 돌고래 사체의 등지느리와 지느러미발(가슴지느러미) 한쪽에 낚싯줄에 걸려 꼬리까지 이어진 데다, 낚시 찌로 보이는 파란색 물체도 함께 걸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어 "낚싯줄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는 구조를 위해 이름까지 공모하며 관심을 유도하고 '행운이'와 함께 구조를 위한 회의까지 거쳤지만, 손길이 닿기도 전에 바다의 별로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고 전했다.이날 기준, 2016년 이후 올해 현재까지 최근 10년간 제주해역에서 숨진채 발견된 남방큰돌고래 개체 수는 96마리(좌초 78, 새끼 1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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