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10년지기 데이비스 "손흥민, 어딜 가든 행복하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트넘 10년지기 데이비스 "손흥민, 어딜 가든 행복하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10년 한솥밥을 먹은 벤 데이비스가 고별전을 마치고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후반 19분에는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교체되는 손흥민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이어받고 진한 포옹을 나눴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데이비스는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이자 친구, 사람으로 오랫동안 함께 했다.그가 떠나니까 여러 감정이 든다"며 "앞으로 손흥민 없이 경기할 걸 생각하면 기분이 묘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