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빈 자리 채우기에 나선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일 “손흥민이 떠나면서 빈 자리가 생긴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호드리구 영입을 위한 대화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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