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안경 에이스' 박세웅(30)이 포스트시즌(PS)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롯데도 4연속 위닝시리즈(2승 이상)를 해내며 리그 3위를 굳게 지켰다.
롯데는 104경기를 치른 시점에 리그 3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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