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김민재 사우디 안 간다 못 박아..."알 나스르와 협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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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김민재 사우디 안 간다 못 박아..."알 나스르와 협상 無"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4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와 김민재 사이 협상은 6월 이후 진전되지 않았다.최근 알 나스르가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하는 움직임은 없다.알 나스르는 다른 타깃으로 선회를 상황이다"고 전하면서 김민재 알 나스르행을 부정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일 "알 나스르가 김민재를 지켜보고 있다.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떠날 예정인 가운데 알 나스르는 대체자로 김민재를 낙점했다.김민재 측과 알 나스르 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온 지 2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는 중이다.파우 토레스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이적설을 뒤로 하고 잔류해 뮌헨에서 경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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