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왜 데려오나? 美 축구 발전에 어긋 나"…월드컵 위너, SON LAFC행 극구 반대 "국내에서 육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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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왜 데려오나? 美 축구 발전에 어긋 나"…월드컵 위너, SON LAFC행 극구 반대 "국내에서 육성해야"

과거 프리미어리그의 첼시에서 활약했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1998년 월드컵과 유로 2000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설적인 수비수 출신 프랑크 르뵈프가 손흥민의 미국행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거트에 따르면 LAFC는 손흥민의 이적료로 2000만 달러(약 278억원)에서 2600만 달러(약 361억원) 사이의 금액을 지불할 예정이며, 손흥민은 LAFC에서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전망이다.

그는 최근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를 통해 "MLS는 이전부터 그(손흥민)와 같은 선수들을 계속 영입하고 있다"며 "하지만 일본이나 카타르의 사례,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례를 통해 그런 영입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됐다.그렇게 해서 리그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미국 축구도 발전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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