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번트 실패 OUT→10회 '결자해지' 결승타…정준재 "정말 미안했는데 역전 순간 울컥"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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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번트 실패 OUT→10회 '결자해지' 결승타…정준재 "정말 미안했는데 역전 순간 울컥" [잠실 인터뷰]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에레디아(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오태곤(좌익수)~채현우(우익수)~조형우(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과 상대했다.

9회 희생 번트에 실패한 정준재가 바뀐 투수 박신지의 2구째 149km/h 속구를 노려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10회 결승타를 때린 정준재도 "9회 번트에 실패했는데 잘 맞은 타구까지 정면으로 가서 진루타를 만들지 못해 너무 미안했고 아쉬웠다"며 "10회 성한이 형이 살아 나가면 어떻게든 불러들이고 싶었다.빠른 계통 구종을 노려 타이밍을 앞에 놓고 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맞는 순간 울컥하는 느낌도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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