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를 맞은 부산 각 해수욕장이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해운대 해수욕장 방문객은 27만5천여명, 송정 해수욕장 방문객은 4만9천여명을 기록했다.
부산바다축제가 열리는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에도 평소 주말보다 많은 시민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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