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 방송 ‘BBC’에서 활동하는 사이먼 스톤 기자는 3일(한국시간) “맨유는 호일룬을 3,000만 파운드(550억)에 매각할 준비가 되어 있다.맨유는 현재 라이프치히의 벤자민 세스코에 관심이 있고 선수를 매각하지 않아도 영입할 자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프리미어리그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칙(PSR) 준수를 위해서라면 매각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맨유가 호일룬을 세스코 거래에 포함하지 않고 다른 구단에 돈을 받고 매각한다 하더라도 이는 오히려 큰 손실이다.
이 이적료의 절반도 되지 않는 550억 원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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