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소상공인시장 경기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느끼는 7월 경기 체감 지수는 모두 주저앉았다.
대전의 소상공인 경기 체감 지수는 59.9로, 6월(65.3)보다 5.4포인트 하락했다.
대전 전통시장 경기 체감 지수는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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